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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굉장히 재미있는 놀이이기 때문에 나는 모든 이가 프로그래밍을 즐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생이 프로그래밍을 해야 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 찾고 싶다. 대학원생은 바쁘다. 그리고 나는 두번 이상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 싫고 귀찮았다. 그러나 대학원생에게 귀찮은 일은 일상이다. 그래서 나는 대학원생에게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고 외치고 있다.

프로그램은 컴퓨터가 작업해야 하는 일의 순서를 적어놓은 일련의 지시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일을 시킬 때, 그 사람이 일을 처음한다면 하나하나 가르쳐 가면서 일을 시켜야 하니, 오히려 내가 하는 게 편할 때도 많지만, 익숙한 사람이라면 내가 하는 것보다 시키는 편이 훨씬 나은 경우가 많다. 심지어 컴퓨터는 반복되는 일을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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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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